요즘 열심히 일하는 포덤
친구 결혼식이 다가와서 대전에 놀러갔는데 비가 엄청 쏟아졌어요. 우산이 없어서 비에 젖었어요. 택시를 탈까 우산을 사서 버스를 탈까 고민하다가 편의점에서 7,000원 주고 긴 우산을 하나 샀어요. 버스에서 내리니까 비가 그쳐서 지팡이를 짚고 갔어요 ^.^ 망고빙수도 너무 귀여웠어요. 친구들과 대전의 유명 소품가게인 프렐류드도 들렀어요. 그 이야기는 따로 올릴게요. 소품가게에 줄을 서서 들어간 건 처음이었어요. 단체 채팅방에 … Read more